Me 419

1박 2일 여행

일이 있어서 밤 늦게 나혼자 따로 출발 얼어서 죽을뻔한건 둘째치고 조금 위험했음;;; 도착하니 아이들이 고기파티를 ㅎㅎ Welcome to Korea. Welcome to Come Back. 고기도 있고 새우(대하인가?)도 있고 버섯도 있고 난 일이 남아서 잠시만 얘들아 ^^;;; 진권이 딸 서연이. 먼길 오느라 수고했어 ㅠㅠ 진권이는 당구를 좋아해. 내가 중학교 졸업 이후 진권이 다시 만난곳도 당구장 ㅋ 고기파티 이후 2차;;;; 음청 먹음 ㅋㅋㅋ 단체사진 1? 다음날 아침. 출발전에 한컷. 진우네 별장. 혹은 아버지 댁이었는데. 정말 괜찮았다. 산좋고 물좋고 짱짱!! 집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 근처 산(절)에 들렀는데 입장료가 좀 비싸네? 바로 U턴. 아이들은 소양강 더 보러 가고 나먼저 갈께 얘들아 ..

Me/Diary 2013.03.01

스키장.

태어나서 스키장을 몇번 가본적이 없다. 그나마 몇번 가본 스키장에서 별로 재미도 흥미도 없었다가 지난번 회사에서 단체로 갔던 스키장에서 너무 재미있게 탄 한번이 전부 였다. 짜쟌!~ 이번에 같이 밴드하는 정훈이형이랑 재수씨랑 민지랑 나. 지난번 처음 재미있게 탔을때 짧은 스키(카빙 스키?)를 타고 날라다녔었다. 오늘도 날라댕겨야쥐!~ 여기는 '곤도라'타고 올라온 꼭대기? 무슨 용어가 있었는데 까묵까묵- 잠만. 사진좀 찍고 ㅋ 한나!~ 두울!~ 세엣!~ 찰칵! 아이 기분좋아~ 내려오는 도중에 누워서 ㅋ 자. 이제 단체 사진 찍어볼까요오? ㅎㅎ 스노우 앤젤을 했어야했나... ㅋㅎㅎ 정훈이형 커플 사진으로 사진촬영을 마칩니당~ ㅎ 내려오다가 사진 찍은곳. 영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칩니당 ^^

Me/Diary 201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