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ry

병. 노는 병.

GNUNIX 2012. 10. 27. 22:42

 

아래는 2012년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의 사진들. 입니다.

 

 

낮엔 회사를 열심히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어-

 

 

 

 

 

근데 퇴근하면서 살짝 헤까닥~~

 

 

 

 

 

정신차려보면 이런것들이 보여-

 

 

 

 

이런데도 가보고-

 

 

 

 

 

 

다행인건 혼자는 아니라는거야-

간신히...

 

 

 

 

 

그러다가 이쁜 옷을 볼때면 발검음이 멈춰져- 자동으로-

근데 안다행인건 여자옷들에 유독 그래...

변태 내성이 생기고 있나봐....

 

 

 

 

 

게다가 요즘엔 Dart에 퐁당 빠져버렸어-

개인용을 하나 구입하고 싶고

회원 온라인 카드도 발급 받고싶을정도야-

 

 

 

 

 

이 매력은 정말 퐌타스틱하지-

 

 

 

 

 

다행인건 역시 혼자는 아니야-

 

 

 

 

 

 

안다행인건 다음날도 또 갔다는거지...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는 일산까지 달려가서 방황하다가-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곤해-

 

 

 

이제 방황을 그만 멈추어야할텐데 말이야-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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