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ry

계족산

GNUNIX 2003. 4. 13. 15:30

내가 어렸을적 아버지께서는 비번하게 나를 데리고 산에 다니곤 하셨다.

when i was child, my father went mountain bring me- hahahahaha

 

그래도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계족산이다.

 

오르는 초입길.

 

 

꽃이 만개했는데

 

 

 

등산 내내 꽃들이 아주 그냥~

 

 

 

거의다 올라와가는것같다.

 

 

 

진달래인가?

계속 나오네 ㅎㅎㅎ

 

 

 

돌을 하나씩 쌓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어렸을적부터 쌓아온 이것때문에 내가 운이 좀 좋은 편인건가? 홍홍홍

 

 

 

여기가 정상!

앞에 가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 ㅋㅋ

 

 

 

아따 좋다.

대전 멋진 풍경도 보이고, 내가 올라온 길도 보인다.(아까 초입길도)

 

 

 

 

토끼도 보이고

 

 

 

무슨 '대'처럼 보이는곳도 있는데 별 의미 있는곳은 아니고 가끔 유사시에 이용하는 헬기장인것같다.

 

 

 

돌도 하나 더 얹고!! ㅎㅎ

 

 

꼬맹이들 ^^

 

 

찍어도 찍어도 계속보이는 꽃들

 

 

 

 

당시 캐논 S50을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갔던것같은데

바로 카메라를 땅에 떨구는바람에 헐값에 카메라를 팔아야했던 기억이 ㅠㅠㅠㅠㅠㅠㅠㅠ

 

 

 

다 내려오니 아까 있던 정상이 보인다 ㅎㅎ

 

 

 

좋은 풍경^^

 

 

 

쩌어기 위에 보이는곳이 아까 내가 있던곳.

다시 내려올거 왜 올라갔는지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논 S시리즈는 예전부터 명기였다.

빠방한 스펙으로 항상 G시리즈 바로 아래 클래스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나와의 인연은 그리 깊게 가질 못했다.

 

당시 디자인은 그냥 벽돌이었고

그립감도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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