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ry

바빳던 오늘 하루. 들어볼래?

멋진남자 GNUNIX 2012. 8. 25. 06:30

 

 

여섯시. 축구.

 

 

 

 

 

8시 종료.

 

 

 

 

내 전용 드자이너 만나서. 명동. 미용실.

 

 

 

 

 

빠마중!!!~

유치원 이후로 처음 하는 빠마.

아마 20년 이상 된듯 ㅎㅎㅎ

 

 

 

 

 

쩍벌남 아저씨 뭐하니.

참고로 뒤에 남자분은 제 사촌 동생이 아닙니다 ㅎㅎ

 

 

 

 

 

완성!!!인가요오???

젖은머리 입니다.

 

 

 

 

 

말렸더니.. 요래 ㅋㅋ

 

 

 

 

 

이런 일도 있었고네.. ㅎㅎ

지나가는길에 그냥 포스터가 보이길래 ^^;;; ㅎㅎ

 

 

 

 

 

여기는 고고스2

GOGOS2

여긴 왠일?? ㅎㅎ

 

 

 

 

 

그녀와 무척 가고싶던 렛츠락 페스티벌.

결국 가긴 갔는데 ㅋㅎㅎㅎ

 

 

 

 

 

여긴 어디? 이 옷은 무엇???

 

 

 

 

 

여긴 아까 거기 고고스였고

옷은 무대의상이었습니다 ^^

 

공연은 어땠냐고요?

다 망했어요.

왜냐구요?

전 정말 그녀가 올 줄 알았거든요-

 

 

 

 

 

끝나고 집에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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