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 2

명균이와 노래방

정말 오랫만이다. 명균이와 노래방 간날. 양복입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있는 명균이의 모습은 마치.......... 노래방 도우미를 떠오르게 하는구나 ㅎㅎㅎㅎ 대학교때... 그러니까 우리가 군대도 가기전이고 명균이가 학교 그만두기 전인 1학년때쯤? 대낮에 먹을거 사들고 학교 정문앞에 있는 명균이 이모(명균이는 이모가 한 100만명쯤? ㅋㅋ)네 노래방에 들어가서 어두워져서야 나왔던 날이 많았었는데 ㅎㅎㅎ 가까운 미래에 멋진 명균이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p.s : 명균아 백딸러 내놔

Me/Diary 2009.11.07

IMGDOWN

이게 대체 몇년만인거지요? *_* 충현이형과 남희형. 젊은 형들이 점점... 나이들고 있지요 ㅎㅎㅎ 대전 중구청쪽 감격시대? 와우!~ 사월 태경이형. 스토리지쪽에 계시다가 한번 회사 옮기신듯. 잘 지내고 계셨지요?? ^^ 남희형. 검은색과 흰색이 존재하지만 섞이지는 않는것같은 신기한 형? ㅎㅎㅎ 그는 디자이너로써 끝없는 노력을 하고 있는듯하다. 막창에 소주한잔. 완전 오랫만에 먹어보는 소주한잔 ㅎㅎ 오룡형님. 용희형. Casio QV-R4로 나를 카메라의 세계로 들여놓으신분. 후훗- 스키장 좋아하셨었는데- Mohave 가지셨더군요 ㅎㅎㅎ 제로스 재학이형 히마 종태형 사월 태경이형.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한것같아요. 역시나 먼저 일찍 들어가 버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다음에 더 좋은 시간을 기약해봅니다 ^^

Me/Diary 200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