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 13

추석!

여기는 대전! 집 앞!! 여기는 할머니댁!! 지난번에 이은 2탄!!! 2012/06/10 - [Me/Snap] - 사촌동생? 조카! 사촌동생 지연이와 ㅋ 아참! 나 어젯밤에 술을 지대로 먹어서 꼴이 저렇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이뿌다니~ 할머니댁 고양이가 낳은 새끼 고양이들. 추워서 인지 무서워인지 구석에 다 모여있다. 제일 아래 깔린 아이는 무슨죄야 ㅠㅠㅠ ㅋㅋ 좀더 크면 눈꼽 좀 떼자잉 ^^ 잃어버린줄 알았던 내 지갑!! 여깃네^^ 으히히

Me/Diary 2012.09.30

10km 마라톤 (그린리본)

아 뭐야!!!~ 이영은 님 오셨었었었어???!?!?!?!!??!?!?! 먼저 전날 밤에 퐁놀 관리 좀 해주다가. With 휘. '벽돌집' 없어진것 보고 가슴 아파 하고 마음아파하다가- 구도가 좀 낮지? 지치고 힘들어서 그래- ㅋㅋㅋ 골인 직후니까!!! ㅋㅋㅋ 에구구구- 힘들다 ㅋㅋ 신발도 벗고 ㅎㅎ 음모권, 추첨권 응모!!! 옆에분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ㅠ 기념사진. 1등. 10km 한시간. 기념 사진 언능 찍고 해산!!!! 왜냐하면 난 약속이 있었거든요!!!!~ 음화화화!!!!~~화...화...하....하....하............

Me/Diary 2012.09.22

아이처럼(현실편)

나이먹어서 좋은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깨닫는게 느린편입니다. 저는 외로움이 많습니다. 정도 많고요 애결결핍증세도 자주 나타납니다. 남들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나 진리나 Identy같은 것들을 전 모르고 있는것이 많습니다. 어린 생각이나 어린 행동을 잘합니다.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머리가 고정도 밖에 안되는겁니다. 네. 맞습니다. 정신연령이 낮은겁니다. 어린아이처럼 고집이 셉니다. 투정도 많이 부리고요. 눈앞의 것만 보고 눈앞의 것만 생각합니다.(피아제(Piaget)님께서 말씀하신 영속성을 전 아직;;;;) '사랑', '정체', '진리', '믿음', '배려', '의지', '도전', '창의' 같은 어려운 단어들은 안다고 해도 모르고 있습니다. (혹은 당신이 알고있는것과 다르게 알고있습니다...

Me/Manual 2012.09.17

Daejeon=Taejeon

저는 대전 사람입니다. 새벽에 축구 하고 끝나고 대전 출발! 그리도 도착;;;; 차타고 어디가니 아빠 사무실 도착. 작업 복장으로 변신 오나료!!! 사무실 근처 제초 작업중인데 어메- 이건 뭐랴- 뱌암!!!~ 뱀이다아~~~ 뱀이다아~~~ 몸에 좋고 맘도 좋다고 하지만 무섭워하는 틈을 타서 숨어버렸음 ㅋ 작업 끗. 휘 대전 와썹? 이 사진의 제목은...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사정' 뭐 대충.. http://youtu.be/yfdLH9cQmZM 이런 느낌이랄까... ㅎㅎㅎ 서울로 서울로- 양규형 wedding사진에 잠시 들르고 ^^ 나만 없는 사진 이라..... ㅠㅎㅠ 고기로 마무리!!!~~ 으헤헤 그날 내 발걸음을 붙잡은건......

Me/Diary 2012.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