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 13

니폰 필 자켓(스카쟌)

2004년 즈음이었나. 서울로 와서 홍대 '시부야'라는 자주 가던 옷집에서 지른 자켓. 라이더 스타일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말하길 일본 만화 '크로우즈'에서 나오는 스타일이라고.....(난 본적 없지만 ^^;;) 앞 뒤면으로 뒤집어입을수가 있었다. 한쪽은 뭐지? 세무? 보튼 털재질? 그리도 다른 한쪽은 합성섬유재질? 암튼. 내가 너무 커져서 못입고 있음;;;; 추가합니다. 친구 재성이가 알려줌. '스카쟌'이라는 명칭 역시. http://www.fashionboop.com/666

View/Goods 2013.03.14

참 진부하고 고리타분 한 말. I Can Do It.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게 참 아무것도 아닌데 그게 그렇게 어렵고 힘들다. 근데, 난 할 수 있어. 항상 열심히 산다는것이 참 아무것도 아닌데 그게 그렇게 어렵고 힘들다. 근데, 난 할 수 있어. 남들 돕는다는건은 참 아무것도 아닌데 그게 그렇게 어렵고 힘들다. 근데, 난 할 수 있어. 다른것들도 이렇게 참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참 많은데 근데 그게 그렇게 어렵고 힘든데- 근데, 난 할 수 있어.

Expression/Gossip 201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