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ry

지산 락 페스티벌 #3

GNUNIX 2009. 7. 26. 11:30

지산 락 페스티벌 #3


셋째날

마지막날이군아 ㅎㅎ





역시 아침에 일어나면 나의 캠핑C장 사진먼저 ㅎㅎㅎ




그리고는 도촬 시작;;;;;; ㅎㅎㅎ


저 뉴욕 티셔츠 입은 만자 어디서 본것같은데 말이지;;;;
하핫;
남자니까 일단 패쓰 ㅡㅡ;;






고렇게 서성이고 있는데 건풍이를 만났다^^
마지막날이니까 일단 짐 다 빼고 놀다가 바로 갈 모양이다.
짐을 빼고있는 건풍이.와 친구들.
그들은 청림이었다.





캬오!~
내 눈 부은거보라 ㅎㅎㅎ
아침 일찍 이라 그런가;;;;; ㅎㅎㅎ
군바리 이건풍.
마무리 잘하고 나와라 ㅎㅎㅎ

그리고 중간중간에 자주 마주쳤었다.



아무튼 또 도촬시작 ㅎㅎ

Continue..

마지막사진은 Orange.
뭘까.
새로나온 국내 엠프 메이커인가 ㅎ
많은 사람들이 기타들고 3일동안 딩가딩가 ㅎㅎ






메인스테이지.
마지막날 공연준비중.




이것봐-
또만났어 ㅋㅋㅋ
한쪽에서 의자에 앉아있던 그들.
혼자 온 나나.
심심해보이는 너희들이나.....
그래도 셋이 낫겠지 ㅠㅠ






닥터코어 911의 무대 시작!!~
난 음악만 들으며 도촬은 계속 ㅎㅎ









음...
사진은 500mm Reflex렌즈로 매전(?), 상점(?)있는곳에서 무대쪽 사는 사이에 서서 찍은 사진이다.
그냥. 500mm망원을 자랑하고 싶었어 ㅎㅎㅎ






닥터코어911.
그들의 무대는 힘이 있었다.
파워풀한 무대. 노래도 임팩트있게 잘들었다 ^^
자주 모지는 못하지만 락페스티벌에서 빠지지않고 간간히 보는 그들.
재미있는 사실은 뇌에 강하게 각인되지는 않는다는거.
닥터코어911보다 스키조나 바셀린이 팍팍 남는 이유는 뭘까;;;;










오후 두시경의 풍경, 모습.
닥터코어 무대 마무리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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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코어의 무대가 끝나고 장기하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그 와중에 찍은 사진.





무대 관람석(?) 쫌 뒷편에서 즐기는 사람들.
낮엔 텐트도 가지고 오고 돗자리도 많지만.
밤이 되면 텐트는 없어진다. 사람이 많아지니까.
돗자리도 거의 없어진다. 얼굴 두꺼운 사람들만 깐다. 작은걸로.
간이의자도 몇대 있을듯.






저어기!~ 위에 도촬에서도 나오지만 나의 집에서 오른쪽 끝으로 보이는 길에 있던 분이다.
도로한복판에 수건 한장깔고 개인정비하시던 분이시기도 하다.
음. 꽤 괜찮아서 웃음도 이쁘시고 좋아보여서 자꾸 찍게 된것같은데
나중에 약간 의식하시는것같아서 더 못찍었다.
친구랑 단둘이 온것같던데 말걸고 싶었으나 못걸었다.
나중에 어떤 남자한명이 가서 말걸더라 ㅎ











내집. 내방.





풍선을 나눠주고있다.
풍선을 나눠주는 한, 두사람 앞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달려들어 서로 달라고 하다가
나중엔 알아서 찢고 빼앗아 가더라 ㅎㅎ






장기하의 무대도 끝나고...
털털한 장기하씨는 핫도그던가? 무슨 상점 앞에 줄서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 바로 앞에 있던 여성분께서는 아는체는 하고싶은데 말은 못걸겠고. 그런 눈치 ㅎㅎ
아니면 그냥 갈까봐 일부러 모른척한건가 ㅎㅎ



텐트장 옆쪽 도로에 화장실.
원래 컨테이너 4대가 있었는데 나중에 두대가 더 왔다.
한대당 두칸.
4대는 여성용. 2대는 남성용이던가.



아.. 청소를 오랫동안 안했더니...
먼지가 많이도 보이는구나 ㅎㅎㅎ
아흑-





오해마세요. 남자입니다 ㅎ





이분이었던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혼자 있던 여자 STAFF가 있었다.
다들 둘, 셋이 있는데 안타까워서 가서 말걸었다.
이름도, 번호도 묻지않고 꿈을 물었다 ㅡㅡ;
이야기하다가 알게되었는데 STAFF중 거의 대부분은 서울예술대학교던가? 거기서 왔나보더군.




우측부터 촤즉으로 김형준, 김윤아, 김C이다.
마지막사람은 잘 못봤다 죄송 ㅠㅠ

행복하세요 ㅠ






SK가 만든 Coool~ 부스(?)
그 앞에 완전 지치신 여성분.





지금은 아시안 쿵푸 제네레이션(Asian Kung-Fu Generation)무대
별로 당기지 않아서 사진만 찍었다.
노래는 계속 들렸을텐데 잘 기억도 안난다.
좀 유명한곡도 불렀던것같은데 일본밴드라서 그랬나;;;





자아!~
이제 T의 무대다.
제트, 젯 ㅎ






사실 엄청 기대했었다.
중간  중간 템버린 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설레일 정도였다.

하지만 Are U Gonna Be My Girl빼고는 그다지;;;;;

문제는 저 노래를 너무 앞쪽에 불러버리셨다;;
그래서 금방 나왔따... 쿨럭...








음.. 왼쪽 사진은 소이님이시고요 오른쪽 사진은 노영심님이십니다 ^^
원래 안찍을려다가 김윤아만 찍어주기 쫌 그래서 다들 찍었어요.
공통점은 다들 뒷모습 ㅡㅡ;;;
왕소심남 GNUNIX...

바로 옆을 지나쳤는데도 불구하고 사진 못찍어드린 크라잉넛 한분이랑 장기하님 죄송합니다-;;;




희미하게 보이는 젯의 보컬.
이름은 더 유명해지면 외우도록 할께요 ^^





드디어 오아시스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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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들은 일일히 클릭하여 보십시오
멋지답니다 ^^




저 사람들이 다들 어디서 나왔을까.
간사람들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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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번쯤 이런 사람떼(?)사진을 찍고 싶었다 ㅠㅠ
아흑~
다음엔 낮에 사람떼를 찍어야겠다.
어두워서 조명켜질때 빼고는 사람떼가 잘 보이지도 않는다 ㅎㅎ





산에도 사람들이 있고
무대 쩌어 뒤부터 앞쪽까지 사람들이 끊이질 않았다.



핸드폰인지 빛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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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사진만 죽어라고 눌러댔다.
나도 짐을 다 정리하고 죄다 들고있는 상태였기에 땀이 엄청났다.




산에 올라있는 사람들.




무대 뒤쪽 않아서 보고 듣는 사람들.




위 사진 외에도 더 멀리서 서서보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았다.
거의 대부분 오아시스를 보기위해 온 사람들이었다.
몰랐는데 우리나라에 오아시스의 인기는 대단했다
나만 모르고 있던 사실이었던것같은데 오아시스 펜들이 많았다.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스키장 모습 ^^
지금 올라가서 뛰어놀며 사진찍고 싶다 ^^










이상 3일간의 지산락페스티벌 끝.
가수(?), 밴드들의 엄청 가까운 사진도 찍을수 있었지만 누구나 찍을수 있는 사진인것같아서
분위기를 담아보려 마음먹고 애썼으나 나도 혼자가서 분위기이 속에 없었기에;;;;; 학학;;;





p.s. 역시 자신의 사진으로 기분이 안좋으신분들은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닷글이나 방명록등으로 남겨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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