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 16

live to best

요즘 외근이 많습니다. 오늘도 여느때처럼 외근을 했습니다. 다른곳도 많이 있지만 중구, 종로구쪽에 고객들이 조금 몰려있는편입니다. 진정한 자취를 시작하고 매일 세 끼니를 모두 챙기기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아니 두 끼니 조차도 챙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 자신이 불쌍하다거나 그렇게 크게 배고프다거나 내 자신이 굶주렸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전 괜찮다는 생각만 합니다. 저의 체형은 마른편이라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딱 좋다고 건장하다고는 하지만 하체쪽은 바른편이 맞는것같습니다. 잘 찌지도 않습니다.. 아니 절대 안찝니다--;;; 오늘도 배가 고프다는 생각 혹은 뭔가 내 몸에 영양소를 주긴 줘야할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뭔가로 채울게 없을까 생각하며 종로구쪽에 있는 복지부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Expression/Gossip 2010.05.13

중학교 동창!~

중학교 동창 친구들을 만났다. 약간 동창회처럼 되어버렸지만 실제로는 연흔이랑 단둘이 간단히 만날 계획이었다는 ㅎㅎㅎ 처음 만남. 허대한. 그리고 김하나. 원래 약속시간보다 훠얼씬!!~ 늦게 만났다는;;;; 다들 코리안 타임 제대로 ㅎㅎㅎ 올만에 만난 하나양 ^^ 크라제 버거 먹으러 가야하는디 ㅎㅎ 몰랐었는데- 중학교때 허대한이 김하나를 좋아했었다고 한다. 여러번 시도했는데 매번 거절당했다고... ㅎㅎㅎ 지못미- 저는 원래 포토샵을 잘 하지 않습니다;;;; 하나 사진. 하나는 2차인가에서 집에 가서 사진이 많이 없다. 만나서 배고프다고 계속 계속 ㅎㅎㅎㅎㅎ 1차 고기집. 2차 어렵게 찾은 술집. '주전자전' 허대한과 하연흔. 단체사진. 일하시는분께 부탁드림. 암튼 반가워!!!!!!!!!~~~ 막사진 허대한..

Me/Diary 2010.05.04

권혁준과의 데이트.

이건 완전 권혁준과의 데이트 ㅋ 내가 좋아하는 탐탐!~ 원래 할일이 좀 남아서 탐탐을 첫데이트 장소(?)로 정했지만 일이 잘 안되서 별로 못하고 그냥 나왔다 탐탐피자 ^^ 뭐 먹었던가 기억이 안나네;;;; 쥬스인가;; His iPhone. 일하는중. 마가리타 잔(?) ㅋ 한번도 먹어본적은 없다 ㅎㅎ 홍대에서 유명한 해진 삼거리 포차. 만남의 광장이랄까? 나 폰 바꿨다. 중고폰으로 ㅎㅎ 혁준이 사진에 필 꽃혔다 ㅎㅎㅎ 내가 좋아하는 하이네켄- 비싼 하이네켄- 가격만 쌌어도 버드와이져보다 먼저 였을텐데 ㅎㅎㅎ 색이 서서히 변하던 내부 구조물? ㅋ 혁준이가 찍은 연사. 홍대 Febric이었던가- 그 앞에 전시물? ㅋ 불안해서 경찰서 앞에 경찰차 옆에 주차 ㅋㅋ 경찰서 앞엔 언제나 항상 경찰차가 불법주차한다. ..

Me/Diary 201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