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장비 정리 ㅠㅠ 언제부터인가 빡빡한 일상을 보내면서... 내품에서빛을 발하지 못하고 방치상태에 있는 카메라들이 불쌍해보였다... 나에게 엄청난 비중이었던 카메라들이 점점 나의 시야에서 멀어져만 갔고 결국... 오랜시간 나와 함께 해주었던 아이들을 보냈다.... 눈물날것같아서. 마지막 흔적 사진들로 마무리합니다 ㅠㅠ 아직 몇대 남았찌롱!~ 남은 아이들로 잘해보장!! Me/Diary 2011.02.27
Time Academia Family 서울 팸 모였어요!~ 수백이형 양규형 종웅이형 그들이 만나면 아주 그냥 뻥뻥!~ 빵빵!~ 터진다 ㅋㅋ 홍일점 소영이 누님과 재미있는 사람 태황이형 ㅋ 2차왔어Yo!~ 잘생긴 수백이형 퍼레이드!!!! 옛날만큼은 못한것으로 봐서.... 이제 나이가 드셨습니다 ㅎㅎㅎ 정말 찍사되신 종웅이형. 직업의 길로 선택하셨다는- 종웅이형은 편집도 잘하고 해서 찍히면 좋다 ㅎ 사실... 내 제자다 ㅋ Me/Diary 201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