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ening/House 24

방황 끝에 다시 Definitize!

그동안 엄청 바빴습니다. 술집은 일반 음식점으로 구분되어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고, 그 결과를 첨부해서 구청에서 영업허가를 받아야합니다. 그런데 이 영업허가를 받으려면 건축물대장에 건물의 용도가 주거용도로 되어있으면 안된다고하네요. 이 용도를 바꾸려면 구청에 신고를 해야하지만 일반인이 하는것은 법적으로 불가능하고 반드시 건축사를 통해 신고해야합니다. 그래서 건축사사무소에 갔더니 부르는게 값이더군요. 딴데 할수도 없고 이것참 초난감;;; 기존에 리모델링하려고 했던 부분에서 많은 수정들이 있었습니다. 기능적인 측면과 제가 원하는 측면. 두얼굴의 토끼를 모두 잡으려다보니 가격만 끝없이 높아지고 심지어 제가 원래 생각했던 목표, 목적들을 하나둘씩 잊게 되더군요. 결론적으로 혼자 신나가지고 의욕만 앞서서는..

Happening/House 2014.06.23

수원집 총정리

이제까지 '집(house)'에 관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2014/01/13 - [Me/Diary] - 집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2014/01/14 - [Me/Diary] - My House 만.... 이 포스팅으로 조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이유인 즉슨... 정리가 필요해졌어요. 요즘 이리저리 많이 복잡하거든요. 게다가 집 리모델링을 앞두고 분명히 해야할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어쨋든... 아무튼......... ================================================================================================================ -----------------------------------------------------..

Happening/House 2014.03.25 (4)

My House

난 어렸을적부터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이 좋았다. 주택이 뭐고 빌라가 뭐고 단독은 뭔지 몰라도 매번 헐리우드 영화속에서 나오는 단독주택이 좋았다. 물론 단독주택에서 살았던적은 단 한번도 없다.(할머니댁 빼고 ^^) 이번에 인생 최대의 지름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서울 집은 너무 비싸고 작은 소형 단독주택이 구하기가 힘들었다. 구하더라도 가격이 비쌌다. 그래서 꿈을 접고 일반 빌라나 다세대 가구쪽으로 알아보고 양규형 댁 근처 신축 건물로 마음을 굳히려던 찰나!!! One More!! 단독주택은 부동산 발품 팔아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도 알아보기로했다. 접었던 내 집의 조건들까지 모두 부활 시켰다. 개인차고(Garage)가 있어야한다. 대문과 집입구 사이에 약간이라도 공간이 있어야한다.(=대문이 있어야한다) ..

Happening/House 2014.01.14 (4)

집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지난번 Wish List 포스팅을 참고해보시면... 2009/12/27 - [Me/Diary] - Wish List 내가 평생 이루지 못할것같았던... Wish List의 최고봉을 달성해보려합니다. 물론 멋진 강물이 앞을 흐르고 있지는 않지만.. 멋진 야경(landscape)가 있지도 않지만... 내 실정과 형편에 맞는 집이라면 요정도는 어떨까 ^^ 컨테이너가 따악!~ 열리면서 따악 주차하고 따악!~ 문이 닫히고 물론 문이 열린다고 이렇게 멋진 모습이 나오진 않겠지만 밖의 풍경이 어떤 모습이건간에 그래도 큰 창문 하나정도 달아둘순 있는거고 홍홍홍 그냥 거실 하나 큰거 있으면 이렇게 소파 놓고 (외국 영화나 요즘 한국 드라나마 영화에서도 이렇게 오피스텔식 그냥 넓은 공터 원룸 거실 같은데에 이렇게 외쿡 스..

Happening/House 201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