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3 4

미국 #15 : Shopping

빗물이 주륵 주륵 민지는 돌아와서 뻗었다. 수고해준 5D양. 하지만 다시 밤거리를 나섰다. 목적은 쇼핑! 아이쇼핑이든 정말 쇼핑이든, 일단 한번 고고싱~ 시계와 선그라스를 보니까 종웅이형이 생각나더라 이상하게 난 선물을 좋아한다. 그것도 가족 외의 사람들에게만 ㅡㅡ;;; 익스체인지 아르마니 시계 E|A의 선그라스 디젤시계. 어떤것을 살까 고민하다가 형이 디젤 시계는 있는것같길래- 저런 스타일의 신발을 하나 사기로 맘 먹었다!! 위 둘중에 뭐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것을 샀다. 후회는 하지 않지만 제일 위에것을 살껄 그랬다 잘있어 트리. 잘있어 백화점 및 매장들. 잘있어 신상 및 세일 상품들- 저녁은 레스토랑. 작은 레스토랑이었는데 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것같았다. 맛은 솔직히 모르겠고- 오랜 역사가 있는..

Me/U.S.A 2010.12.23

미국 #14 : Coit Tower

이동중 커버씌여진 바이크(모터사이클)발견!! 뭘까 완전 궁금했지만!!! 패쓰 ㅋㅋ 멀리 보이는 다리 사진들. 날씨덕에 잘 안보였지만 구름은 멋진것같기도 하고 ㅎㅎㅎ 들어오고있는 관광 배 한척. 지도를 보니 얼마 멀지도 않길래 걸어서 여기까지 왔다. COIT Tower 민지가 좀 추천하던데... 아니 이게 뭔일이랴- 문 닫았다 ㅡㅡ; 2010년 11월 1일부터 2011년 1월 19일까지 공사;;;; 어쩔수 없이 주변을 서성이며 사진을 찍는데... 노란 테잎이 사진을 망치는구나 ㅎㅎㅎ 산너머?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길. 아까봤던 다리도 다시 보이고- 다시 철길을 따라 달리는 도시속의 케이블카(?)를 타고 붕붕!~ 무슨 영화같은데? ㅋㅋㅋ 우릴 따라오는 차. 미국엔 정말 언덕 많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

Me/U.S.A 2010.12.23

미국 #12 : 기라델리 초콜릿

다음날 아침. 일단 역시 비. 지난 편에서 잠시 언급했던 부분이다. 미국에서는 상태 좋은 바이크 보기가 힘든편이다. 까이면 까이는대로 기스나면 기스나는대로... 그러면서도 패달은(스텝)은 사제 ㅎㅎㅎ 민지가 좋아하는 애플 매장. 헤드폰은 장휘형이 가지고 싶어하던 닥터드레 헤드폰 ㅠ (초큼 비싸서 안사고 왔다) 멋지게 생긴 디젤 매장. 기다려. 형이 다시 돌아온다 ㅋ 언젠간 치부 하나 사주고싶은 파일럿이미지의 브라이틀링 시계. 근데 오나전 비싸드만 ㅋㅋㅋ 미국에서는 손목시계의 중요성? 비중이 큰것같다. 그래서 가격도.. 쇼핑몰이 많은 번화가이다. 왠만한 메이커(브랜드)는 다있다. 표사려고 기다리는중... 이걸 대체 뭐라고 불러야하는지... 분명 명칭이 있었는데 역시나 까먹었다 ㅡㅡ;;; 케이블 카라고 되어..

Me/U.S.A 201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