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8 2

고집과 소신

사람이 대학교 다녀올 나이즈음 되면 사진의 생각이 생기고, 분명해지고, 자신의 주장이 강하게 생겨난다.(물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그리고는 또 어느정도 나이를 먹게되면 자신이 알고있는것이 전부인양... 자신이 세운 논리가 절대적 진리인양 당당하고 강하게... 그리고 그것들은 잘 움직이지도.. 변하지도 않는다.. (나도 그렇다.) 여기서 문제는 그게 막무가네로 우기는 '고집'이냐 자신만의 '소신'이냐를 구별하는것인데- 내가 판단하건데- 끝까지 재대로 그 주장을 뒷받침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소신'. 그렇지 못하면 '고집' 아닐까.. 더군다나 남을 비판하거나 남의 의견에 대해 반대생각이 있다 할때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변호 할 생각도 없고, 하지도 못하면서 그런 의사를 표현한 다는것 자체가 그 사람..

Expression/Gossip 2011.06.08

27년

84년 출생 1. 85년... 2. 86년... 3. 87년... 4. 88년... 5. 89년... 6. 90년... 7. 91년... 8. 92년... 9. 93년... 10. 94년... 11. 95년... 12. 96년... 13. 97년... 14. 98년... 15. 99년... 16. 2000년... 17. 01년... 18. 02년... 19. 03년... 20. 04년... 21. 05년... 22. 06년... 23. 07년... 24. 08년... 25. 09년... 26. 2010년... 그리고 27. 2011년... 1. 세상을 27년간 살아오면서 내가 원했건 내가 원치 않았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았고 언제부터..

Expression/Gossip 201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