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사람들? 내가 처음으로 서울 왔을때.. 놀러 온거 말고 살러 왔을때... 살기 시작했을때...... '렛츠드럼'으로 시작해서 '이지드럼'으로 계속 이어가고있는 사람들을 만났다. 알게된지도 벌써 6년즈음 되었나? 다시 만나게된건 또 얼마만인지...... 그 사이 이렇게 귀여운 아이도 낳으시고 알콩 달콩 *_* 간만에 정말 정말 정말!!!! 반가웠습니다.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요!!! 또 뵈요!!! 어게인!!! 상원형님 미숙누님 혜민누님 진하형님 성진형님 Me/Diary 201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