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 11

Pierrot #1

피에로 촬영. 그 1차. 늦었다. 더 일찍 만났어야했다. 아직도 눈 못채신 분들을 위해... 반쪽화장이다. 아. 살짝 안맞네 ㅎ 거의 완성인가? 원래 의도는 웃을수밖에 없는 삐에로 였지만... 결과적으로 조커가 되어버렸다.... 원래 오전부터 움직이기로 했었는데... 늦어서 그런지. 추웠다.ㅋ 코도 동그랗게 했다가. 취한사람처럼 되어버려서 세모로 했다가... ㅎㅎㅎ 그리고 대학원가서 김밥으로 끼니를 ㅎㅎㅎ

Me/Diary 2012.11.19

핸드크림 장사 - 사업은 어렵다.

물건은 휘사장이 공급. 수익배분은 몰라 기억도 안나. 상관도 없었어 ㅋㅋㅋ 건조의 계절 가을... 그녀의 이름도 가을... 맥주나 한캔 하게~ 오징어나 뜯으면서 ㅋㅋ 셀카나 찍게- 장사도 안되는데- ㅠㅠㅠ 첫 사업 실패로 절망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휘근이. 지금은 패닉상태. 처분 사진. 마지막 재고 떨이 처분 사진은 너무 잔인해서 삭제..... 술이나 한잔 하러 가게!!!~ 하는데 외쿡인들이 많은 술집이 있길래 같이 놀다가 저래 되었네;;;;; 휘가 찍어줬어요- Thanks Whee!! 판매 사업 동영상.

Me/Diary 2012.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