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419

고등학교 -> 대학교

나 알바하는 PC방에 놀러온 한갑선. 당시 알바 환경은 정말 최악이었지. 이제보니 한갑선.. 키만 큰게 아니라 살도 좀 올라있었네? 고등학교 졸업해서 그런가? ㅎㅎ 저 뒤는 모르고 영규랑 성수. 그리고 내가 아직도 가지고 있는 필통과 정말 잘 썼지만 택시에 두고 내려 잃은 삼성 핸드폰. 이벤트 당첨된 구찌 핸드폰줄. 아참! 저 과목. 내가 F맞은 대학수학이네? ㅎㄷㄷ 2003년 한남대학교 대학교 가서 급 친해졌던 이덕열. 공고 출신 꽃미남이랄까 ^^ 지금쯤 어디서 무엇을 하고있니!!!! 학교 앞 버스정류장은 이러했고 이렇게 차가 막히는 때도 드물었을듯. 근데 나 집엔 왜 걸어온거지? (아마 사람 꽉차서 버스 몇대 그냥 기나가서?? 그런것같네.. 오래 기다린것같네..) 고등학교 친구 성환이랑 학원친구 정식..

Me/Diary 2003.03.10

IMGDOWN.COM

옛날옛날 한 옛날에 IMGDOWN.COM이라는 사이트가 있었다. 사진활동을 여기서 시작했었다... 깨비님, 히메이님, 돌쇠형, 남희형 다 기억 나는데 몇몇분 기억이 안난다 ㅠㅠ 충현이형. 그러니까.. 이때가.. 21살? 충현이형..... 닉네임 기억 안나는 한분과 남희형 ㅠ 그리고 나간 초점. 모자쓰신 남자분도 기억이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아마 기억 안나는 두분은 몇번 많이 못뵈었었던것같네요... 밥먹고 한잔하고 집으로 집으로!~ 취해서 버스 안에서... 집에 가는길... 그러니까 이게... 2003년. 20살 이일우.

Me/Diary 2003.03.05

RC 가방

중학교때 고등학생인 형을 따라 한창 열심히 했던 RC. 그 용도로 쓰던 알루미늄(이라고 믿고싶은) 하드케이스.(서울 용산근처? 에서 직접 사왔었다.) 서울 가도 지하철에 자리가 없어도 맨 끝칸으로 가서 저거 깔고 앉아도 끄떡없고 참 좋았었는데... 카메라 가방으로 다시 한번??? ㅋㅋㅋ 여러가지 서보 등 기타 등등등등등이 들어있다. 당시 차 한대 딱!! 들어갔었다. 그래서 바닥에 저런것들 깔고 마지막에 차를 넣었던 기억이...

Me/Snap 2003.03.04

상수허브랜드+대청댐

2003년. 2012월 3월의 한남대학교. 이건 2012년이나 2003년이나 똑같구나... 오늘 출사는 상수 허브 마을!!(대전 근처에 있을꺼예요 ^^) 우리 Img사람들과 함께 ^^ 지금은 있을라나 ImgDown 여러 허브들과 꽃사진. 그리고 이런것들도 있음 ㅎㅎ 어딘지 모르고 기억 안나다가 이 사진 보고 생각났음요!~ ^^ 깨비님, 악뎅이님, 누나 까먹었어요 ㅠㅠㅠ 나중에 서울로 모자 디자인 하셨었는데엥;;; 사진들이 발로 찍은건지 손으로 찍은건지 알수가 없다. 생각없이 막 누르던 시절이 아니었을까 ^^ 그곳 식당. 터무니 없이 비쌌지만....... 어쩔수가 없었음 ㅠㅠ 내가 그리도 가지고 싶었던 F717. 결국 .. ㅎㅎㅎㅎㅎ 그 비싼 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어떻게 보이시는지요. 전 매리트 없었습..

Me/Diary 2003.03.01

PC방 손님

내가 고등학교 갓 졸업하고 PC방 알바할때 손님. 그땐 PC방 시급도 얼마 안되었고,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도망가는 이들이 많았는데... 문제는 도망가면 내가 매꿔야하고;;;;; 라면이나 빵과자 비면 내가 매꿔야하고;;;;; 그땐 한없이 착하고 순진했나... 지금이라면 안한다 ㅋㅋ 예전엔 외쪽 아이 이름만 기얶났었는데 이젠 오른쪽 아이 이름만 기억나네;;; (싸이월드 일촌이라 그런가) 지영아 왼쪽 아이 이름이 뭐였지? 까먹어서 미안ㅠㅠ

Me/Snap 2003.02.26

부산 여행 #2

다음날 아침... 새벽까지 우리들끼리 방에서 술먹고 꼬장부리느라 엄청 늦게 자고 일어나는데 엄청 힘들었을꺼다 방을 12시까지 체크아웃 해야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나왔다. 숙소(한화콘도) 바로 앞에서 찍은 우리 단체컷. 난 없다 ㅎㅎㅎ 다음 우리가 향한곳은..... 최치원 선생님의 유적지. 해운대 바로 옆에 동백공원 안에 있다. 나의 사진 라이프의 시작이었지.. 후훗- 동백공원을 나오며 단체 사진 또 한장 ^^ 다시 바다. 저 멀리 보이는 배. 또 단체. 난 없고 ㅋ 배경이 좋아서 여기서 찍은건데 정작 배경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ㅋㅋㅋ 문강현이 눈 감았다 ㅋ 몇장 없는 내 사진 우람이와 한컷. 문강현이. 완전 공부잘하고 완전 착하고 완선 순수하고 완전 엉뚱한 아이었는데 ㅎㅎㅎㅎ 잘 살고있니? 자 이제 바..

Me/Diary 2003.02.16

부산 여행 #1

어지간히 설레였었나보다. 오랫동안 밤늦게 잠을 이루지 못했던걸 보니 ㅎㅎ 고모가 사준 CAMAC 우퍼스피커. 내가 잘 알지도 못하고 고모한테 사달라고 해서 비싸게 바가지 쓰며 샀지만 정말 오래 잘 쓰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형이 휴가나와서 놓고간 수류탄 통 ㅋㅋ 당시 여자친구가 준 발렌타인 기념 바구니. 옆엔 비교 동전 ㅋㅋㅋ 태어나서 처음 사귄 여자친구.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야;;; 새벽같이 일어나서 만나기로 했던 장소로 이동, 이동~ 차가 거의없다. 지금 생각해보면... 대전이니까 가능했던일.. 후훗- 바로 기차 탑승 달리고 달리고 중간중간에 서는곳이 정말 많았다. 지친다 지쳐 ㅋㅋㅋㅋ 그날의 하늘은 퐌타스틱 신비로운 날 ㅋ 여행 맴버는 문강현, 송준형, 이민부, 강우람, 나 총5인. 영화 '밀양'..

Me/Diary 2003.02.15